예배에는 회중과 인도자로 두 그룹이 있다. ‘찬양’은 예배 때에 회중과 인도자들 두 그룹 모두에게 나타나는 반응을 말하는 표현이다. 그렇기 때문에 ‘할랄’을 음악으로만 여길 수는 없다. ‘할랄’은 회중과 인도자 모두에게 속한 단어이다. 이 자리를 통해서 교회의 ‘찬양’이 더욱 하나님의 뜻에 합한 ‘반응’이 되어지기를 기도한다.